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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푸드 요리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로푸드 쿠킹 스킬!


 

- 주싱!

 

녹즙기 혹은 주서기로 채소나 과일의 섬유질을 분리해내고 즙만 짜내는 방법이죠.

 

- 블렌딩!

 

고속 블렌더, 일반 믹서기, 푸드프로세서를 이용해서 재료를 갈아주는 방법인데요. 스무디를 만들 때는 주서기가 아닌 고속 블렌더 혹은 믹서기를 이용하지만, 아몬드 버터 등 너트류를 이용해 버터를 만들거나 케첩, 마요네즈 등의 드레싱을 만들 때는 푸드프로세서를 쓰는 것이 더 편리하죠.

 


 

 

- 물에 불리기!

 

로푸드 요리를 할 때 모든 너트류와 씨앗류는 일단 4~8시간 물에 담가 불린 후 요리를 하는데요. 아몬드 밀크를 만들 때 역시 아몬드를 8시간 정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믹서기로 갈아주죠.

 

- 발아시키기!

 

로푸드 요리를 할 때는 씨앗을 발아시켜 싹을 틔우는데요. 씨앗을 물에 8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물이 빠질 수 있는 거름망에 담고 마르지 않게 물을 주면 싹이 나는데요.

 

새싹은 본잎이 나오기 전 아주 여린 잎을 말하죠. 새싹이 돋아나는 순간 씨앗은 가장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요. 그런 만큼 발아된 씨앗의 새싹은 다 자란 녹색잎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와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죠.

 


 

 

- 마리네이팅!

 

갈비를 양념에 재우듯 나마쇼유 등의 소스나 올리브 오일에 로푸드 재료들을 재워두는 방법인데요. 로푸드 라자냐를 만들 때 주키니호박을 오일에 재워두거나 버섯류를 나마쇼유 소스에 재워두고는 하죠.

 

- 건조!

 

식품 건조기를 이용해 섭씨 48도 이하 온도에서 로푸드 재료를 말려주는 방법인데요. 장시간 건조시키기 때문에 주로 섭씨 40-43도 정도로 맞춰서 건조를 시켜주죠. 로푸드 피자 도우를 만들 때 질퍽한 반죽을 건조시키기도 하는데요.

 

바삭한 칩스를 만들 때도 채소 반죽을 식품 건조기에 말리죠. 겨울철 수프를 따뜻하게 먹고 싶을 때도 사용을 하죠.

 


 

 

- 생허브잎, 허브 분말 첨가!

 

로푸드 요리에 생허브잎이나 말린 허브 가루를 종종 쓰는데요. 허브에 따라 로푸드 요리의 맛과 향이 달라져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죠. 로푸드 피자에는 생바질 잎과 건조된 오레가노잎을 넣어 이탈리안 요리 느낌을 살리고 과카몰 샐러드에는 생실란트로 잎의 향과 맛을 살려 멕시칸 요리 느낌을 주기도 하죠.

 

- 향신료, 양념 첨가!

 

이탈리안 향신료, 멕시칸 향신료 등 나라별 양념들을 이용해 로푸드 요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. 고춧가루와 된장, 고추장 등을 이용해서 한국식 퓨전 요리를 만들 수도 있죠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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